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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전철 그대로 밟는 ‘롯데 황태자

작성자순대볶음

  • 등록일 26-02-04
  • 조회0회
  • 이름순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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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myinfo32933.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수원개인회생</a> 나온 와세다대와 함께 명문 사립대로 꼽힌다. 일본 입시 관계자는 “재단 내 학교에서 양호한 성적을 거두면 별도의 대학입시 없이 아오야마가쿠인대에 진학할 수 있는데도 굳이 게이오기주쿠대를 선택한 걸 보면 (신 부사의 학창 시절) 성적이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아버지와 같은 미국 컬럼비아대 비즈니스스쿨(MBA)을 마쳤다. 신 부사장은 아버지를 따라 2008년 노무라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첫 직장이 롯데 계열사가 아닌 건 롯데 창업주 일가의 전통 중 하나다. 신 명예회장은 “사회 공부가 필요하다”며 장남인 신동주 회장과 차남인 신동빈 회장의 첫 직장을 롯데그룹 밖에서 찾게 했다.

이는 신 부사장의 세대에도 대물림되고 있다. 신 부사장의 두 여동생인 신규미(37), 신승은(36) 씨도 롯데그룹 밖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규미 씨는 일본의 광고회사에서 일했고, 승은 씨는 일본 민간기업을 다니다가 2017년 일본 방송사 TBS 아나운서인 아사이 도모히로(39)와 결혼했다.

신 부사장은 롯데 입사 이후에도 아버지 전철을 그대로 밟았다. 신 회장은 노무라증권을 그만두고 일본 롯데상사(현 일본 롯데)에 입사했고, 이후 호남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 상무를 거쳐 한국 롯데그룹 부회장직을 맡았다. 신 부사장도 닮은꼴이다. 노무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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