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사색과 치유를 위한 완벽한 공간, 힐포인트
HOMECOMMUNITY Q&A나트랑 여행 호핑투어 예약 가격 비교 준비물
작성자전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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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협찬을 받았지만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 방학 맞아 요즘 베트남으로 여행 많이 가시죠? 저희도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베나자에서 찾다 보니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달랏 투어를 알게 되었는데요. 해안 도시인 나트랑에서 제대로 힐링을 하고 달랏 바오다이 궁전 등 역사적 유적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돌아볼 수 있는 이 투어가 저희 가족에게 아주 딱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죠. 다녀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유익했던 여행이라 이웃님들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나트랑 투어는 여러 곳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저는 베나자를 통해 예약했어요. 마침 베나자에서 투어를 예약하면 한정 수량 쿠폰 제공 중이어서 더욱 알뜰살뜰하게 여행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달랏 투어 같은 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너무 편하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한데 가이드님도 계시고 이동에 대한 부담도 확 줄어들고 또 현지 병원까지 같이 가주신다고 해서 앞으로도 여행 갈 때마다 전 종종 이용하려고요.먼저 투어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됐어요. CCCP 카페 앞에 모여 픽업을 기다렸는데요. 도착하니 이미 여러 팀이 도착해 있더라고요.현장 안내도 차분하게 진행됐어요. 출발 전부터 일정도 꼼꼼하게 한 번 더 설명해 주셔서 처음 참여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겠더라고요.또 한국인 가이드분도 계시고 타고 다닐 차도 상당히 깔끔하고 쾌적했는데요. 달랏 바오다이 궁전 등 갈 데가 많아 이동시간이 길어 조금 걱정이 됐는데 이렇게 보니 딱히 걱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든든했어요.그렇게 향한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투어의 첫 방문지는 린푸억 사원이었어요. 멀리서 보이는 순간부터 화려한 외관이 눈에 들어와서 기대가 되더라고요.무엇보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제 규모가 훨씬 크더라고요. 게다가 얼마나 화려한지 사원 외벽을 장식한 용 조형물은 가까이에서 보면 디테일이 굉장히 섬세했죠.타일 하나하나 이어 붙인 듯한 장식 덕분에 보는 각도마다 다른 느낌을 주어 신기하더라고요.또 색감이 강하지만 어수선하지 않고 오히려 독특한 조화가 느껴졌어요. 불교 사원이지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죠.베트남, 특히 달랏 특유의 분위기를 처음 마주하기에 좋은 장소라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달랏 투어 일정 초반에 배치된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다음 일정은 Thung Lung 카페 방문이었어요.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카페라 도착하자마자 시야가 확 트이는 게 속이 다 시원해지더라고요.무엇보다 이곳은 달랏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던데요. 기대를 안고 루프탑으로 나가봤죠.그랬더니 정말로 달랏 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더라고요. 이날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뷰가 아주 최고였어요. 같이 간 일행분들도 연신 감탄을 하셨죠.내부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는데요. 베트남 느낌이 물씬 나는 소품과 인테리어가 돋보여 한참을 사진을 찍었답니다.아침에 일찍 나오느라 커피도 못 마셨는데 여기서 커피도 한잔하고요. 바쁜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달랏 투어 일정에 한줄기 힐링 타임이라 좋았어요.그다음으로 방문한 달랏 기차역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장소였어요. 건물 자체가 하나의 문화재처럼 느껴질 정도였죠.베트남과 프랑스가 묘하게 섞인 느낌이 정말 어디서도 보지 못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더라고요. 건물 앞으로는 꽃이 만개해 있어 걷는 내내 시선도 즐겁더라고요. 여기서 사진도 많이 남기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안쪽에는 전시된 증기 기관차도 있었는데요. 잠시 멈춰 서서 과거의 시간들을 상상해 보기도 했답니다.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달랏 바오다이 궁전이었어요.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어 도착 전부터 멋진 뷰를 자랑했는데요.이곳은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내부에 실제 사용하던 가구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어요.방 하나하나를 둘러보며 당시의 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상상해 볼 수 있었죠.정원 역시 잘 관리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기 좋았는데요. 고급스러움과 웅장한 매력에 한참을 눈을 떼지 못하고 구경했답니다.가이드님께서 또 역사적 배경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스토리를 알고 보니 바오다이 궁전이 왜 중요한 장소인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바오다이 궁전 관람을 마치고 향한 곳은 크레이지 하우스였어요. 동화 같은 비현실적 건축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정말이지 독특한 곳이더라고요.곡선으로 이어진 계단과 통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니 마치 미로 속을 걷는 기분이 들더라고요.뭐랄까 여긴 건물 전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랄까요? 구경을 해도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곳들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덕분에 여기서만 사진을 몇 장을 남겼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였죠.뻔하다거나 정형화되지 않은 공간 보는 재미에 계속해서 탐방 아닌 탐방을 하게 되었죠.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체험했을 때 훨씬 재미있을만한 곳 같아요. 이곳도 이번 나트랑 달랏 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확실히 이렇게 투어를 해서 오니까 달랏 바오다이 궁전 등 여러 장소를 하루에 둘러봤지만 이동 동선이 잘 짜여 있어 체력적으로 크게 부담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이드님의 설명까지 어우러지니 아이들에게도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고요. 베나자에서 예약하시면 다양한 혜택까지 풍성하게 가져가실 수 있으니 올해 나트랑 달랏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해서 일정 짜 보시기 바라요.#나트랑달랏투어 #나트랑달랏 #달랏투어 #달랏바오다이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