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제주, 전북, 세종 시·도지사가 만나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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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
https://yeyeye222.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청주철거</a> 더불어민주당이 강원 민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청래 대표의 춘천 방문에 맞춰 강원 발전 전략을 논의할 특별위원회 설치 구상이 나올 예정이다.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중 ‘3특’에 대한 소외 주장이 제기되는 것을 두고 방어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정청래 대표는 4일 춘천에서 당원 대상 특별 강연을 실시하는 것에 앞서 김도균 도당위원장, 송기헌(원주을)·허영(춘천갑) 의원과 가칭 ‘강원자치도 평화발전특별위원회’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가 지난해 12월 춘천에서 가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이름 그대로 '진짜 특별도'가 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실제 특위가 출범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 공약 사항 중 강원 관련 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앞서 호남발전특위, 영남 인재 육성 특위 등 조직을 마련한 바 있다.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추진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등 ‘3특’이 소외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한 방어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