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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과 치유를 위한 완벽한 공간, 힐포인트
HOMECOMMUNITY Q&A태국 파타야 야시장 나이트바자 짝퉁시장 / 썽태우 타기
작성자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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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태국 여행 포스팅방콕에 가볼만한곳인팟퐁야시장과그 근처에 있는 가성비 좋은마사지샵을 소개해드리겠음나와의 약속임태국에서의 마지막 숙소는 그나마 좀 신식인 곳으로 골랐다 위치도 괜찮고 가격까지 가성비인 더 쿼터 실롬...우리의 숙소였던더쿼터 실롬바이 UHG 호텔에서걸어서 3분이면 도착하는팟퐁 야시장(Patpong Night Market)태국 방콕하면유명하고 큰 대형 야시장만 있는줄 알았는데우연히 구글맵을 보다가팟퐁야시장을 발견했다프레시보이라니 태국짝퉁'>태국짝퉁'>태국짝퉁 넘 궁금했지만야시꾸리한 골목은조금 무서워서얼른 지나가주고요 ㅋㅋㅋㅋ대마초 파는곳도 빠르게 지나가주기대마초가 왜 합법이 되어서한국인들을 괴롭히냐는 말이여편의점에서도 대마초가 들어있는음료를 팔던데조심해야겠다 ㄷㄷ..길건너편에 버거킹이 보인다면다온것 ㅋㅋㅋㅋ태국의 인사동? 경주? 같은 느낌이다팟퐁야시장의 운영 시간은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모든 일과를 마치고숙소에 들어왔다가야식먹으러 나가기 딱 좋다우리가 갔을때는비가 부슬부슬 내렸는데다행히 팟퐁야시장은천막 지붕이 있어서비를 태국짝퉁'>태국짝퉁'>태국짝퉁 맞지 않고 구경할 수 있었다불상 조각이나 마그넷등의기념품들도 있고축구 &농구 유니폼들을 파는곳도 많았다이런것들은 당연히정품이 아니지만 ㅋㅋ가볍게 사입기에는 나쁘지 않겠다유독 많이 보였던 것은명품 가방과 지갑!자세히 보지는 태국짝퉁'>태국짝퉁 않았지만얼핏 봤을때 꽤나 비슷한 퀄리티였음알고보니 팟퐁야시장은방콕 짝퉁야시장으로유명한 곳이었다우리나라로 치면동대문과 같은 ㅋㅋㅋ안쪽으로 쭉 들어가면과일이나 꼬치같은음식을 파는 구역이 나온다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고 싶어서꼬치를 몇개 태국짝퉁'>태국짝퉁'>태국짝퉁 구매하기로 결정 ㅎㅎ종류에 따라 다르지만개당 100바트 (한화 4500원)정도 수준이후 사진은 없네 ㅋㅋㅋㅋㅋ맥주는 맥주파는 곳에서 구매하고비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먹으면 된다먹다보니양옆에 있는 가게들이 눈에 들어왔음빤쭈브라자만 입은언니야들이 엄청 많았다그렇다.팟퐁야시장은짝퉁야시장인 동시에환락가였음여자 혼자 온다고해서엄청 위험하진 않지만..그래도 혼자서는 안오는걸 추천합니다한잔 썌리고 나니 피곤하자나요?태국 왔으면 1일 1마사지실천해야하는것이 국룰이니까마사지를 태국짝퉁'>태국짝퉁'>태국짝퉁 받으러 가봅니다BRIGHT INN &MASSAGE집가는길에 마사지샵이 몇개 있었는데찻길쪽은 좀 비싸고골목 안쪽에 있는 브라이트 마사지샵이가성비가 좋아서 들어갔다2인실로 입장해서 환복하고타이마사지 60분 받기시설이 썩 좋지는 않지만330바트 마사지 받으면서좋은걸 따지는 사람은 없겠지 후후훗우리 더울까봐에어컨도 틀어주고선풍기도 틀어주고마사지 끝나니까뜨끈한 차한잔까지 주셔서아주 만족스러운 마사지였다 ^_^조만간 다시 태국 포스팅 돌아오겠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