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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익이 기록됐다고 해서 기업의 상태가 자동

작성자귀찮아

  • 등록일 26-02-04
  • 조회2회
  • 이름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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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nomikai.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인천개인회생</a> 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손익계산서는 성과를 보여주고, 재무상태표는 그 성과가 어떤 형태로 쌓여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에 손익계산서상으로는 이익이 꾸준히 늘어났는데, 재무상태표를 보면 재고와 매출채권이 함께 불어나 있는 상황도 있다. 이는 기업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며, 성장 과정에 있는 기업에서 흔히 나타나는 양상이기도 하다.

문제는 앞선 상황을 단순히 ‘이익이 늘었으니 기업은 좋아지고 있다’고 단정할 때다. 손익계산서의 이익만으로는 기업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몸에 비유하자면 심장이 힘차게 뛰며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혈관이 막혀 있거나 부담이 쌓이고 있을 수 있다. 재고가 쌓이고, 매출채권 회수가 늦어지며, 외상 구조가 꼬여도 손익계산서에는 당장 뚜렷한 이상 신호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발생주의 회계에서는 ‘팔았으니 이익’이라고 기록되지만, 그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왔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다.

이때 필요한 것이 현금흐름표다. 현금흐름표는 기업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내부를 들여다보는 X-ray 역할을 한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혈관이 막혀 있는지, 실제로 자금의 흐름이 원활한지는 X-ray를 찍어봐야 알 수 있다. 손익계산서가 ‘성과가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표라면, 현금흐름표는 ‘그 성과가 돈의 형태로 기업 안에서 잘 흐르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결국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찾으려면, 현금흐름표라는 X-ray를 통해 점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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