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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작성자다시췌

  • 등록일 26-02-01
  • 조회3회
  • 이름다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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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ipju-clean.co.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입주청소업체</a>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29일 제명하면서 국민의힘은 ‘심리적 분당’ 상태에서 6·3 지방선거를 치르게 됐다. 당 지도부는 그동안 ‘걸림돌’로 지목했던 당원게시판 문제를 조기에 처리한 만큼 선거모드로 빠르게 전환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친한(친한동훈)계뿐 아니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개적으로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소장·개혁 진영 역시 우려를 분출하면서 갈등 전선은 더 넓어졌다. 지선 승리 전제조건인 외연 확장과 갈등 봉합이 모두 요원해지면서 당내에선 “더불어민주당만 웃을 것”이라는 자조가 나왔다.

● 단식으로 결집한 張, 속도전으로 韓 제명

한 전 대표에 대한 당 최고위원회의의 제명 확정은 장 대표 단식 중단 일주일 만이자 당무 복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는 홈페이지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비난하는 글 1428건이 작성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이달 13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장 대표를 포함한 최고위 구성원 9명 중 7명이 찬성했을 정도로 당권파는 한 전 대표 제명을 밀어붙였다. 장 대표가 속도전으로 한 전 대표를 제명한 건 장 대표가 8일간의 단식으로 당내 입지를 넓힌 반면 한 전 대표는 운신의 폭이 좁아진 지금을 징계 확정의 적기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강성 지지층이 이른바 ‘숙제’로 지목한 한 전 대표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지방선거 준비로 나갈 수 있다는 현실적 계산도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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