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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汎)롯데가 친척과 비교해도 지주사 지분이 적은 편이다.

작성자황장군

  • 등록일 26-02-05
  • 조회1회
  • 이름황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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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gimpodebtrelief.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김포개인회생</a>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장정안(53) 씨가 롯데지주 지분 7만7037주(0.07%)를 갖고 있다. 장 씨는 과거 롯데백화점에 잠깐 근무한 적이 있으나 지금은 롯데 계열사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신 명예회장의 막내딸 신유미(43) 롯데호텔 고문도 4만2254주(0.04%)를 들고 있다. 신 고문의 어머니는 신 명예회장의 마지막 부인인 서미경 전 유원실업 감사다.

롯데지주의 최대주주는 신 회장이다. 신 회장의 지분을 상속·증여받는 것도 가능하나 세금이 부담이다. 신 회장은 롯데지주 지분을 총 1368만3202주(13.04%) 보유하고 있다. 1월 13일 종가 기준 롯데지주 한 주의 가격은 2만6300원. 신 회장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3600원에 달한다. 현행법상 상속세나 증여세 최고세율은 50%. 신 회장이 아들인 신 부사장에게 지분을 상속 혹은 증여한
롯데지주 지분을 늘리지 않아도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방법도 있다. 일본 롯데 관계사의 지분을 모으는 방식이다. 롯데지주의 2대 주주는 호텔롯데로 1164만4662주(11.1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롯데는 이외에도 주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롯데지주와 함께 한국 롯데 계열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호텔롯데의 최대주주는 일본의 롯데홀딩스, 그리고 롯데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일본에 있는 광윤사다. 지배구조를 따져보자면 광윤사→ 롯데홀딩스→ 호텔롯데→ 롯데지주 및 한국 롯데 계열사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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